아들이 갑작스럽게 병원에 가야해서 운전을 배워야 했어요. 병원이 약 15분 정도 떨어진 골목길이라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좌회전할 때 핸들 꺾는 타이밍을 딱 잡아주셔서 안심이 됐어요. 근데 우회전할 때는 길이 좁아서 매번 깜빡이는 걸 계속 쳐다봤어요.
오늘은 비가 와서 도로가 젖어서 흠뻑 적시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챙겨줘서 괜찮았어요. 진짜 받길 잘했다 싶었어요.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구리에서 남편 도움 없이 장보기 성공한 썰 | 2026-04-23 | 559 |
| 경사진 언덕 주차 연습한 이야기 (feat.구리) | 2026-04-23 | 393 |
| 운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한 후기 | 2026-04-23 | 586 |
| 후진주차 못해서 울 뻔한 사람의 연수 후기 | 2026-04-23 | 475 |
| 이마트 주차타워 연습하고 온 솔직 후기 | 2026-04-23 | 471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