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뵈는 날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 처음엔 헤드라이트가 어두워서 길을 볼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헤드라이트 조절이 중요해'라고 하셔서 잘 했어요.
근데 한 번은 사거리에서 차량이 멈춰서서 뒤 차량이 쫓아오는데, 강사님이 '정지선에서 멈춰'라고 하셔서 감탄했어요. 주로 아침 8시에 운전하면 차량이 별로 없어요.
지금은 어르신들 뵈는 길도 잘 달아요. ㅋㅋ 다만 야간에는 여전히 무서워서... 집에서 차 운전하면 떨리는데요.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시댁 가는 길이 무서워서 운전연수 받은 후기 | 2026-04-23 | 457 |
| 구리에서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 다니려고 배웠어요 | 2026-04-23 | 426 |
| 구리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제일 무서웠어요 | 2026-04-23 | 460 |
| 회사 지하주차장 주차 드디어 성공한 이야기 | 2026-04-23 | 406 |
| 면허 따고 한번도 안 잡은 핸들 다시 잡다 | 2026-04-23 | 517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