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로 밤 7시 운전하다가 갑작스럽게 뒤 차가 빛을 켜서 멈춰야 했어요. 강사님이 '빛 사용할 때는 반드시 확인해' 하시면서 계속 조언해주셨는데, 사실 저도 그때 너무 긴장했어요.
그날은 햇빛도 없고, 차도 많아서 눈이 빠지더라고요. 그런데도 강사님이 핸들 잡아주시면서 계속 도와주셨는데, 그 감사했어요.
결국 그날은 빛 사용을 잊고 운전하다가 다시 빛을 켜야 했어요. 다음엔 꼭 빛 사용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구리 공원 가는 길 운전 이제 잘 | 2026-03-21 | 583 |
| 구리 강사님 너무 친절하세요 | 2026-03-21 | 543 |
| 화내지 않는 강사 정말 좋아요 | 2026-03-21 | 544 |
| 강사님 너무 친절하세요! | 2026-03-21 | 1,126 |
| 구리 쪽 도로 이제 익숙해졌어요 | 2026-03-20 | 627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