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쪽 고속도로에선 합류가 완전 무서웠어요. 강사님이 핸들을 잡아주시고 안내해주시는데도, 갑자기 차량이 끼어들 때마다 손이 떨렸어요. 특히 저녁에 타면 더 무서워서 완전히 괜찮아지지 않아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안내해주셔서 이제는 좀 익숙해졌어요. 앞으로도 구리 근처 도로에서 자주 타려고 해요. 진짜 받길 잘했어요! 근데 헤드라이트 끄는 게 너무 무서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15 | 터널 진입할 때 너무 무서웠어요 | 2026.03.10 | 357 |
| 214 | 후진 운전 스트레스 | 2026.03.09 | 244 |
| 213 | 혼자 운전하는 기쁨 | 2026.03.09 | 223 |
| 212 | 전혀 지루하지 않은 강의 | 2026.03.09 | 263 |
| 211 | 초보자도 편하게! 첫 고속도로 | 2026.03.09 | 240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