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구리 근처에서 운전 연수 받았어요. 처음엔 속도 조절이 너무 어려웠는데, 강사님이 빈도로 반복 연습해주시면서 이제는 괜찮아졌어요. 특히 구리 쪽 도로에서 갑자기 차량이 끼어들 때도 핸들을 잘 잡아주시던 거에 완전히 편안해졌어요.
저녁에 운전하는 게 진짜 어렵고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안내해주시면서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요. 오늘은 구리역 근처에서 주차도 성공했어요! ㅋㅋ
다음엔 혼자 쇼핑몰 가는 걸로 목표로 해볼게요. 이제는 좀 괜찮아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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