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학교 가는 길 이제 잘

최**
구리 학교 가는 길 이제 잘 후기 이미지

아이랑 구리 학교에 가려고 연수를 받았는데, 처음엔 속도 조절이 너무 어려웠어요. 강사님이 '이건 빨리 가야 해' 하시면서 빈도로 반복 연습시켜주셨어요. 특히 구리 근처 도로에서 갑자기 차량이 끼어들 때마다 핸들을 빠르게 잡아주시면서 덜 무서웠어요.

아이가 자는 날에는 특히 조심해야 해서 어제는 구리 쪽 길에서 갑작스럽게 신호등이 바뀌는 걸 보고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았어요. 강사님이 '그렇게 빠르게 밟지 마' 하시면서 안전하게 멈춰서 줄 수 있었어요. 덕분에 아이도 잠을 잘 수 있었어요.

이제는 아침에 출발해도 아이가 졸다 깨우는 게 쉬워졌어요. 강사님의 긍정적인 격려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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