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봉천로에서 운전 연습하다가 갑작스럽게 앞 차가 끼어들었는데 너무 당황했어요. 강사님이 핸들을 잡아주시면서 안정 되었어요. 사실 저녁 7시쯤이었는데 차가 많아서 긴장했어요.
구리 쪽 도로에서 좌회전 할 때 타이밍이 딱 맞는 걸 배웠어요. 사실 처음엔 30대 운전자들 보고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계속 격려해주시면서 편안해졌어요. 다음에 친구들하고 드라이브 가고 싶어요.
비 오는 날도 연습하면 더 좋겠지만, 지금은 빈도로 반복 연습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있어요. 강사님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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