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근처에서 운전 연습하다 보니 도로가 익숙해졌어요. 처음엔 길이 좁아서 막막했는데, 강사님이 차선을 잡아주시고 조수석에서 계속 안내해주시는 거에 완전히 편안해졌어요.
특히 구리 쪽 도로에서 갑자기 차량이 끼어들 때도 핸들을 잡아주시는 거에 무서움도 줄었어요. 아침에 운전할 때도 이제는 차선을 잘 유지하고 있어요.
아직은 완전 초보라서 주의해야 할 게 많지만, 이거 잘 했어요.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구리에 놀러 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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