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운전하면 무서워서 항상 피했는데 강사님이 새벽 시간도 연습을 잡아주셨어요. 실제 상황에서 경험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구리 강촌로에서 갑자기 안개가 생기고 빠르게 차량이 끼어들었어요. 강사님이 계속 핸들을 잡아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 특히 눈에 띄는 표지판도 없어서 혼란스러웠는데, 강사님이 주변을 살펴보시며 안내해주시는 게 신기했어요.
이제 새벽에도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사님 감사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70 | 구리 도로 익숙해졌어요 | 2026.03.24 | 308 |
| 269 | 구리 쇼핑몰 가는 길 운전 이제 잘 | 2026.03.24 | 311 |
| 268 | 3일만에 구리 도로 익숙해졌어요 | 2026.03.24 | 283 |
| 267 | 구리 쇼핑몰 가는 길 운전 이제 잘 | 2026.03.23 | 306 |
| 266 | 구리 쪽 도로 이제 익숙해졌어요 | 2026.03.23 | 270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