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운전하면 무서워서 항상 피했는데 강사님이 새벽 시간도 연습을 잡아주셨어요. 실제 상황에서 경험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구리 강촌로에서 갑자기 안개가 생기고 빠르게 차량이 끼어들었어요. 강사님이 계속 핸들을 잡아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 특히 눈에 띄는 표지판도 없어서 혼란스러웠는데, 강사님이 주변을 살펴보시며 안내해주시는 게 신기했어요.
이제 새벽에도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사님 감사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170 | 배우자 스케줄에 얽메인 삶 | 2026.02.24 | 336 |
| 169 | 혼자 마트 갔어요! | 2026.02.24 | 308 |
| 168 | 개별 맞춤 코스 | 2026.02.24 | 278 |
| 167 | 집중 연습 강추 | 2026.02.23 | 343 |
| 166 | 아기와의 외식은 혼자 다니는 게 진짜 | 2026.02.23 | 361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