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쪽 주차장에서 연습하다 보니 주차가 점점 익숙해졌어요. 처음엔 뒤에서 차가 들어오기 때문에 막막했는데, 강사님이 뒤에서 직접 보면서 주차 도와주셨어요. 특히 오후에 비가 와서 빗속에서 주차하려니까 속도가 안 빠져서 위험했어요.
강사님이 '비가 오면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가자'고 말해주셔서 무리하지 않고 잘 다녔어요. 다음 주차장도 꼭 연습하고 싶어요. 주차하는 게 완전히 익숙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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