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구리 쪽 도로가 좁아서 막막했어요. 강사님이 차선을 잡아주시고, 좌회전할 때 핸들 꺾는 타이밍도 딱 잡아주시니 완전히 편안해졌어요. 특히 구리 근처에서 갑자기 뒤에서 차량이 끼어들 때도 강사님이 안내해주시는 거에 너무 감사했어요.
내가 자차로 연습했고, 구리 쪽 병원, 마트 경로도 직접 연습해주시니 실전에 바로 쓸 수 있었어요. 주변에 자주 다니는 길도 다 훈련해서 너무 만족해요. 다만 비가 오면 좀 무서워서 빨리 끝내는 게 어려웠어요.
강사님이 너무 친절해서 3일 만에 구리 도로 익숙해졌어요. 이제 출퇴근길도 걱정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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