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매번 남편한테 운전 부탁하는 게 눈치 보여서 연수를 시작했어요. 시댁 갈 때마다 남편 스케줄 맞추는 것도 힘들었거든요.
강사님이 장거리 운전 연습도 시켜주셔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고속도로도 이제 문제없어요! 특히 구리 쪽 도로에서 갑자기 차량이 끼어들 때도 핸들을 잘 잡아주셔서 나았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좋아하셨어요ㅎㅎ 이제 구리에 가는 길도 문제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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